
장범준 노래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1989년 5월 16일 출생으로 2014년 4월 12일에 결혼해 현재 두 자녀를 두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독보적인 스타일의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고 버스커 버스커로 데뷔했을 당시부터 이미 대부분 곡의 작사 및 작곡을 담당했으며 현재는 대한민국 가요계의 정상급 인기를 끌고 있는 존재로 거듭났다. 특히 버스커 버스커 1집의 경우 대중가요계의 전설로 남을 만큼의 평가를 받고 있으며 "벚꽃 엔딩"의 경우 봄이라는 한 계쩔을 상징하는 명곡으로 발매일로부터 현재까지 가장 많이 사랑받는 노래로 자리매김했는데, 또 다른 히트곡 "여수 밤바다"의 경우 이전까지는 그렇게 주목받지 못했지만 현재의 여수를 유명 관광지로 만든 계기를 마련한 곡이기도 하다. 보통 후크송을 부를 때 고음 및 가성을 사용하거나 긁는 형태의 목소리를 내는 형태의 보컬이 많지만 그러한 공식을 따르지 않고 잔잔하면서 담담하게 부르는 보컬로 대중에게 어필했고 일반인들도 쉽게 노래방에서 따라부를 수 있는 안정적이고 감미로운 형태의 중저음 보이스는 대중들이 그의 노래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되기도 했다. 기타 연주 실력 뿐만 아니라 드럼까지 연주할 수 있을 정도로 음악에 진심인 그의 유튜브를 보면 어떤 장르의 노래라도 자신의 스타일로 감미롭게 부를 수 있는 특별한 스킬을 가지고 있으며 마치 원곡자인 것처럼 잘 부르기 때문에 역시 남다르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대표곡 "벚꽃 엔딩"으로 시작해 "여수 밤바다", "꽃송이가", "노래방에서",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등의 장범준 노래는 직접 작사작곡하면서 대중가요계의 자랑할만한 싱어송라이터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평소 방송 출연을 잘 하지는 않지만 무한도전, 라디오 스타, 유희열의 스케치북, 놀면 뭐하니, 히든싱어 등 대중적으로 인기가 많은 공중파 방송에 출연하며 틈틈이 얼굴을 알리고 있어 10대부터 50대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알 정도의 인지도를 얻었다. 같은 연예인들도 팬이 될 정도로 독보적인 음색과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능력을 갖춘 장범준! 버스커 버스커로 이미 천안을 중심으로 거리 공연을 하며 충분히 인지도를 얻었고 슈퍼스타K를 통해 본격적인 인기를 얻었지만 바쁜 활동 속에서도 음악적인 공부를 병행할 수 없어 활동을 중단했고 여러 개인적인 사정이 있었지만 2014년 정규 1집 앨범을 발매하면서 본격적으로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꾸준한 음악적 행보를 걷는 도중 장범준 노래이자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OST 앨범 1번 트랙이자 타이틀 곡인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가 공개되기 시작하면서 "벚꽃 엔딩"과 "여수 밤바다"에 이어 또 다른 메가 히트곡이 탄생했다. 발매 당시 멜론 차트 기준 60위로 진입하는가 싶더니 천천히 역주행을 하다 결국 발매 한 달만인 9월 23일 멜론 차트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는데, 드라마의 경우 평균 1% 대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드라마로 인한 홍보 효과가 아닌 오직 이 노래 자체의 인기만으로 이뤄낸 성과이기에 진정한 역주행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대중적인 인기가 있었음에도 꾸준히 거리 공연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등 초심을 이어갔고 2집부터는 1집 못지 않은 인기를 끌면서 그가 추구했던 특유의 감성을 대중적으로 어필하는데 성공했다. 반복되는 가사 패턴과 기타 선율로 퍼져나오는 멜로디는 중독성 강한 노래라는 것을 직접 체감하게 만들어준다. 딱히 고음이나 기교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노래 끝 부분에 세 번 정도의 가성 부분은 일반인들이 그럴싸하게 잘 따라부르기에도 딱히 어렵지 않을 정도이며 첫 OST 곡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완성도가 상당히 짙다. 여담으로는 "멜로가 체질"의 이병헌 감독이 "벚꽃 엔딩"과 같은 국민 가요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고 영국의 국민가요인 "Wonderwall"과 같이 통기타 반주에 맞춰 편하게 부를 수 있는 노래로 만든 노래가 바로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라고 한다. 어떤 노래를 불러도 자신의 감성으로 연출해내는 탁월한 능력을 가진 싱어송라이터이자 가수로서 앞으로 이런 명곡이 얼마나 더 등장할지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정말 기대가 된다. 장범준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가사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스쳐 지나간 건가 뒤돌아 보지만 그냥 사람들만 보이는거야 다와가는 집 근처에서 괜히 핸드폰만 만지는거야 한번 연락해 볼까 용기내 보지만 그냥 내 마음만 아쉬운거야 걷다가 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바라만 보던 너를 기다린다고 말할까 지금 집앞에 계속 이렇게 너를 아쉬워하다 너를 연락했다 할까 지나치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만 보이는거야 스쳐 지나간건가 뒤 돌아보지만 그냥 내 마음만 바빠진거야 걷다가 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바라만 보던 너를 기다린다고 말할까 지금 집앞에 계속 이렇게 너를 아쉬워하다 너를 연락했다 할까 어떤 계절이 너를 우연히라도 너를 마주치게 할까 난 이대로 아쉬워하다 너를 바라만 보던 너를 기다리면서 아무말 못하고 그리워만 할까 걷다가 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바라만 보던 너를 생각한다고 말할까 지금 집앞에 기다리고 때론 지나치고 다시 기다리는 꽃이 피는 거리에 보고파라 이 밤에 걷다가 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아쉬워하다 너를 기다린다고 말할까 지금 집앞에 계속 이렇게 너를 아쉬워하다 너를 연락했다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