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은광교회 새벽기도회 [예레미야 7:16~29]](https://krtube.net/image/AirvvRaNjtk.webp)
일산은광교회 새벽기도회 [예레미야 7:16~29]
✝️ 2023년 7월 21일 (금) 새벽기도회 🌈 성 경 / 예레미야 7장 16~29절 🌈 설교자 / 김진정 목사 🌈 새벽기도회 / 매일(월~토요일) 오전 6시 🎁 번역 성경은 번역자의 신학이 담겨 있는 또 다른 의미의 "성경 주석"입니다. "개역개정성경" 뿐만 아니라, 다른 성경 번역본들을 비교하면서 읽으면 더 깊은 말씀 묵상을 할 수 있습니다. 1. 새번역성경 16 "그러므로 너 예레미야는 이 백성을 보살펴 달라고 기도하지 말아라. 너는 그들을 도와달라고 나에게 호소하거나 간구하지도 말고, 나에게 조르지도 말아라. 나는 이제 너의 말을 들어주지 않을 것이다. 17 너는 지금 그들이 유다의 성읍들과 예루살렘의 모든 거리에서 하는 일들을 보고 있지 않느냐? 18 자식들은 땔감을 줍고, 아버지들은 불을 피우고, 어머니들은 하늘 여신에게 줄 빵을 만들려고 가루로 반죽을 하고 있다. 또 그들은 나의 노를 격동시키려고, 다른 신들에게 술을 부어 바친다. 19 그러나 그들이 그렇게 함으로 나를 격노하게 하는 것으로 그치느냐? 그렇지 않다. 오히려 그들 스스로가 낯뜨거운 수치를 당하는 것이 아니냐? 나 주의 말이다. 20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나의 무서운 분노가 바로 이 땅으로 쏟아져서, 사람과 짐승과 들의 나무와 땅의 열매 위로 쏟아져서, 꺼지지 않고 탈 것이다." 21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너희에게 받고 싶은 것은 제사가 아니다. 너희가 번제는 다 태워 내게 바치고 다른 제물은 너희가 먹는다고 하지만, 내가 허락할 터이니, 번제든 무슨 제사든 고기는 다 너희들이나 먹어라. 22 내가 너희 조상을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나왔을 때에, 내가 그들에게 번제물이나 다른 어떤 희생제물을 바치라고 했더냐? 바치라고 명령이라도 했더냐? 23 오직 내가 명한 것은 나에게 순종하라는 것, 그러면 내가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라는 것, 내가 그들에게 명하는 그 길로만 걸어가면, 그들이 잘 될 것이라고 한 것뿐이지 않았더냐? 24 그러나 그들은 내게 순종하지도 않고, 내 말에 귀를 기울이지도 않았다. 오히려 자기들의 악한 마음에서 나오는 온갖 계획과 어리석은 고집대로 살고, 얼굴을 나에게로 돌리지 않고, 오히려 등을 나에게서 돌렸다. 25 너희 조상이 이집트 땅에서 나온 날로부터 오늘까지, 내가 나의 종 예언자들을 너희에게 보내고 또 보냈지만, 26 나에게 순종하지도 않고, 귀를 기울이지도 않았다. 오히려 너희는 조상보다도 더 고집이 세고 악하였다." 27 "그래서 네가 그들에게 이 모든 말을 전하더라도, 그들은 여전히 듣지 않을 것이다. 또 네가 그들에게 외치더라도, 그들이 너에게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을 것이다. 28 그들은 자기들의 하나님인 나 주의 말에 순종하지도 않고, 어떤 교훈도 받아들이지 않는 백성이다. 진실이 아주 없어졌다. 그들의 입에서 진실이 사라진지 이미 오래다.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29 '예루살렘아, 너는 긴 머리채를 잘라서 던지고, 메마른 언덕 위에 올라가서 슬피 울어라. 주님께서는 이 세대를 보시고 진노하셔서, 이 세대를 물리쳐 버리셨다.'" 2. 쉬운성경 16 "예레미야야, 너는 이 백성을 위해 기도하지 마라. 그들을 위해 부르짖지도 말고 무엇이든 구하지도 마라. 그들을 구해 달라고 빌지도 마라. 네 기도를 들어 주지 않겠다. 17 그들이 유다의 여러 마을에서 하는 짓을 너는 보지 못하느냐? 그들이 예루살렘의 여러 거리에서 하는 짓을 너는 보지 못하느냐? 18 자식들은 장작을 모으고 아비들은 그 장작으로 불을 피우며 여자들은 이방 신인 하늘 여신에게 바칠 빵을 만든다. 또 그들은 다른 신에게 부어 드리는 제사인 전제를 바치고 절함으로 나를 분노하게 만든다. 19 그러나 유다 백성이 참으로 해치고 있는 것은 내가 아니다. 그들이 해치고 있는 것은 바로 그들 자신이다. 그들 스스로가 수치를 불러들이고 있는 것이다. 나 여호와의 말이다." 20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보아라. 나의 노여움과 진노를 이 곳에 쏟아 붓고 사람과 짐승에게, 그리고 들의 나무들과 땅의 곡식들 위에도 쏟아 붓겠다. 내 분노는 뜨거운 불과 같을 것이니 아무도 그것을 끄지 못할 것이다." 21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가서 마음껏 번제물과 화목 제물을 바쳐 보아라. 그리고 바친 제물의 고기를 너희가 먹어라. 22 내가 너희 조상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던 날에, 번제물이나 화목 제물에 대해서는 그들에게 말하지도 않았고, 명령하지도 않았다. 23 오직 내가 명령한 것은 '나에게 순종하여라. 그러면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될 것이다. 내가 명령하는 길로만 행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 하는 것뿐이었다. 24 그러나 너희 조상은 내 말에 순종하지도 않았고, 귀 기울이지도 않았다. 그들은 자기 꾀만을 따르며 자기들의 악한 마음대로 살았다. 그들은 앞으로 나아가지 않고 오히려 뒷걸음질쳤다. 25 너희 조상이 이집트 땅을 떠난 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나는 내 종 예언자들을 너희에게 보냈다. 그들을 끊임없이 너희에게 보내고 또 보냈다. 26 그러나 너희 조상은 내 말에 순종하지도 않았고, 귀 기울이지도 않았다. 그들은 매우 고집이 셌다. 그들은 그 조상들보다도 더 악한 짓을 했다." 27 "예레미야야, 네가 이 모든 말을 유다 백성에게 전하더라도 그들은 네 말에 귀 기울이지 않을 것이다. 네가 그들을 불러도 그들은 대답하지 않을 것이다. 28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는 하나님이신 여호와께 순종하지 않는 나라이다.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꾸짖었을 때도 너희는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 너희가 진리를 말하지 않았으니 진리가 너희의 입에서 사라져 버렸다. 29 예루살렘아, 네 머리털을 잘라 던져 버려라. 벌거숭이 언덕에 올라가 슬프게 울어라. 왜냐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에게서 등을 돌리시고 너희를 버렸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