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영나영 / You and I Both Dear / 윤아의 힐링음악 시리즈 "풍경소리" 제주 서귀포 KAL호텔 [제주도 민요]
너영나영 / You and I Both Dear / 윤아의 힐링음악 시리즈 "풍경소리" 제주 서귀포 KAL호텔 [제주도 민요] ----------------------------------------------- 너영나영 아침에 우는 새는 배가 고파 울고요 저녁에 우는 새는 님이 그리워 운다 너영나영 두리둥실 놀구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참사랑이로구나 너영나영 두리둥실 놀구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참사랑이로구나 저 달은 둥근 달 산 넘어 가는데 이 몸은 언제나 님을만나 사나 너영나영 두리둥실 놀구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참사랑이로구나 백록담 올라갈 땐 누이동생 하더니 한라산 올라가니 신랑각시가 된다 너영나영 두리둥실 놀구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참사랑이로구나 너영나영 두리둥실 놀구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참사랑이로구나 아침에 우는 새는 배가 고파 울고요 저녁에 우는 새는 님이 그리워 운다 너영나영 두리둥실 놀구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참사랑이로구나 너영나영 두리둥실 놀구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참사랑이로구나 ------------------------------------------- 너영나영은 제주도의 창민요 중 오돌또기, 이야홍 타령과 함께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민요의 하나이다. 또한 제주도의 창민요 중에서 가장 단순하면서도 흥겨운 가락을 지니고 있다. 너냥나냥, 느녕나녕 이라고도 한다. 너영 나영이라는 말은 ‘너하고 나하고’라는 뜻의 제주 방언이다. --------------------------------------------------- 장소 제주도 KAL호텔 https://naver.me/GC2gVAhU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yoon_______... #너영나영 #제주칼호텔 #이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