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 이상은(자막삽입) Someday

언젠가는 -- 이상은(자막삽입) Someday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논평을 잠깐 읽어 보았다. 더불어민주당의 논평의 조회수를 보니 7월 2일자로 제일 많은 클릭수가 144회다. 국민의 힘은 조회수 자체를 볼수 도 없게 만들어 놓았다. 사실 우리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그동안 양당에서 어떤 논 평을 내놓고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었는지 관심을 가지지 않은점에 대해선 개인적으로 스스로 한심한 국민의 한사 람 이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언론도 마찬가지다. 최소한 양당의 논평이나 주장은 국민 에게는 양당이 주장하는 실체적 진실을 밝힐수 있는 창구 가 될수도 있지 아니하겠는가? 의혹을 제기하고 그 의혹의 실마리를 찿아내는것도 언론 의 몫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보수언론이든 진보언론이든 그러한 역할이 필요하다는 사실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는 언론인은 없을것이다. 앞으로는 항상 양당이 주장하는 내용과 하루에 뉴스를 한 타임정도는 반드시 봐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개인적으로도 그동안 정치에 너무 무관심했다는 자책을 한다. 하지만 대통령에 대한 탄핵국회청원이 130만을 훌쩍 넘긴 사례를 비교해 보면 양당의 사이트를 통해서 양당이 어떤 생각과 어떤 주장을 하는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국민 들이 양당의 주장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었는지를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가 아직은 수많은 깨어있는 민주시민을 양 성해 내는데 아직까지 부족한 면이 많이 있지 않나 생각을 하면서 더욱 더 정치에 관심을 가지는 민주시민이 되겠다 는 다짐을 하면서 글을 마무리 한다.    • 밤하늘의 별을 -- 경서(자막있음) the stars in the night...   노래에 나오는 더보기를 따라서 한번 읽어보시고 개인적인 판단을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