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my love

이승철 my love

라이브황제 이승철님 공연을 밴쿠버에서 경험한 것 만으로 신났지만 10대부터 50대 관객들을 앉고, 서고, 뛰고, 울고, 흔들고를 반복하며 열정을 다해준 이승철님에게 모두가 기립 박수를 보낸 공연이였다. 공연이 모두 끝났느데도 관객은 떠날줄 몰랐고 애콜송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애창할때엔 해외에서 생활하는 교민들의 가슴에 진한 감동과 눈물을 가수 관객 모두가 흘렸다는. . . 멋진 공연에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