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weet home(즐거운 나의집)♬John McCarthy Chorus

☞☞Home sweet home(즐거운 나의집)♬John McCarthy Chorus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로 시작되는 이 노래의 원제목은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입니다. 노랫말을 지은 존 하워드 페인 'John Howard Payne' (1791.6.9~1852.4.10)은 미국의 극작가이자 배우였습니다. 열세 살에 어머니를 잃었고 아버지마저 세상을 뜨자 모든 가족이 흩어졌지요. 그때부터 그에게는 집이 없었답니다. 웅변 선생님이었던 아버지의 가르침 덕분에 뛰어난 배우가 된 그는 영국 무대로 진출한 최초의 미국 연예인이기도 합니다. 헨리 비숍이 곡을 붙인 이 노래는 오페라 ‘클라리, 밀라노의 아가씨' (Clari, The Maid of Milan)에서 불린 뒤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남북전쟁 때는 강을 사이에 두고 남군과 북군이 서로 대치한 상황에서 한 병사가 하모니카로 이 노래를 연주해 전투를 멎게 하였다네요. "아무리 초라해도 내 집만 한 곳은 없다"고 한 그는 평생 결혼을 하지 않고 떠돌았는데. 프랑스 파리에서 동전 한 푼 없는 처량한 신세였을 때 이 노래를 지었다고 합니다.. 1842년부터 그는 튀니스 주재 미국 영사로 10년간 지내며 거기서 1852.04.10 숨을 거두었는데. 그는 죽기 한 해 전 친구에게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가정의 기쁨을 자랑스럽게 노래한 나 자신은 아직껏 내 집이라는 맛을 모르고 지냈는데 앞으로도 맛보지 못하고 말 것이오.” 라고 쓴 편지를 보냈답니다. 그가 사망한지 31년이 지나 미국 정부는 “내게 돌아갈 가정은 없지만 고향 공동묘지에라도 묻히게 해주오”라는 유언에 따라 미국은 군함을 보내 그의 유해를 본국으로 운구했습니다. 유해가 도착하던 날 뉴욕의 부두에는 대통령을 비롯해 국무위원 등 뉴욕시가 생긴 이래 최대의 수많은 시민들이 그의 유해를 맞았습니다. 죽어서야 집을 구한 그의 묘비에는 ‘아름다운 노래로 미국을 건강한 나라로 만들어주신 존 하워드 페인. 편안히 잠드소서.’ 이렇게 씌어 있습니다. (위키백과에서 인용) ● 저는 저작권과 관계 없이 등록 할 수 있거나, 원 저작권자에게 수익이 돌아가는 YouTube 정책을 이해하고 업로드합니다. ● I can register regardless of copyright, or Understand and upload a monetized YouTube policy. ●만약 YouTube 음원 등록에 대해서 저작권 상 문제가 있다면 저에게 알려주시면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그리고 질문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저에게 이메일로([email protected]) 보내거나 의견을 남겨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If there is a copyright problem with YouTube music registration Let me know and I'll take action right away. And if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leave a comment or E-mail ([email protected]). Thank you!! and God Bless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