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그런 마음으로, 이미 놓여진 것들에 아파하기 보단 그냥 빈, 가난한 마음으로 사랑받고 사랑하고 싶다.. 가사가 너무 좋아서,, 좋다고요 #갯마을차차차 #최유리바람 #최유리바람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