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하는 일

마음이 하는 일

마음이 하는 일 우리 스스로가 내가 무엇인가에 생각이죠. 생각으로 혼돈에 빠져 있을때는, 계속적으로 생각을 하는 것 보다는, 그 혼돈에 상황과 다른 차원, 혼돈에 상황에서 나오는 어떤 일을 하는, 그런 수행을 하는 것이 맞겠구나, 그렇게 유추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왜 그렇게 못하냐면? 우리에 의식에 특성은, 한번 생각을 하면 계속 생각을 생각으로 해결할려는, 의식에 특성이 있습니다. 그게 마음 작용에 특성예요. 그래서, 마음 작용에 어떤 외부적인 내 스스로가 제동을 걸지 않으면, 계속 생각만 합니다. 계속, 생각을 일으키는거예요. 왜 생각을 하느냐? 걔에 원래 특성예요. 마음 작용에 특성입니다. 의식 작용에 특성예요. 걔가 하는 일은, 의식이 하는 일은, 계속 생각만 하는거예요. 마음이 하는 일은, 계속 오감을 통해서, 분석하고, 정리하고, 생각하고, 그게 생각이 옳고, 그르고, 효과가 있느냐, 없느냐? 이건 모릅니다. 관계가 없어요. 그냥 하는 일은 뭐냐면? 계속 생각을 하는거예요. 자전거 바퀴가 그 정체성이 뭐예요? 계속 굴러가는 겁니다. 굴러가는거예요. 이게 굴러가며는, 잘못 굴러가며는 낭떨어지로 빠지느냐, 안 빠지느냐? 이런거 하고는 관계가 없어요. 그 바퀴가 하는 일은, 계속 굴러가는 일만 하는거예요. 그러면 이게 좋은길로, 나쁜 길로 가는 그런 이 역할은 그 바퀴가 하는게 아니라, 운전대가 하는거죠. 운전대가, 그런데, 우리가 착각을 하고 있는거예요. 이 바퀴가 굴르다가 아 저쪽으로 가며는, 낭떨어지니까 멈춰야지, 이럴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거예요. 바퀴에는 그런 기능이 없습니다. 우리 마음, 생각 의식 작용에는, 그런 기능이 없어요. 그냥 자기 기능은 뭡니까? 그냥 생각을 일으키는거예요. 유튜브에서 태현스님(주 부설)의 부처님 이야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