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모니터 - 이젠 잊기로 해요.

오늘의 모니터 - 이젠 잊기로 해요.

오늘의 노래는 어느 페친분이 올려놓은 곡을 듣고 향수에 젖어 불러 보았답니다.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 몇번 더 불러보다가 박자가 느려지면서 밀리기에 결국 포기 하고야 맘. 중저가 악기라 가끔씩 합판 소리가 거슬려서 기타 줄을 한 단계 두꺼운 줄로 교체했는데 소리가 가라앉아 듣기 좋아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