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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교회 새벽기도회ㅣ큐티인도ㅣ2023년 5월 4일 목요일ㅣ안경혁 목사
성북구 한성대입구역 앞에 위치한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한마음교회입니다. 한마음교회 새벽기도회는 화,목은 큐티인도 수,금,토는 설교말씀으로 진행됩니다. 한마음교회 새벽기도회 날짜: 2023. 5.4 본문: 민수기 22:21-35 인도: 안경혁 목사 (민 22:21) 발람이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모압 고관들과 함께 가니 (민 22:22) 그가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진노하시므로 여호와의 사자가 그를 막으려고 길에 서니라 발람은 자기 나귀를 탔고 그의 두 종은 그와 함께 있더니 (민 22:23)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가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길에서 벗어나 밭으로 들어간지라 발람이 나귀를 길로 돌이키려고 채찍질하니 (민 22:24) 여호와의 사자는 포도원 사이 좁은 길에 섰고 좌우에는 담이 있더라 (민 22:25)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몸을 담에 대고 발람의 발을 그 담에 짓누르매 발람이 다시 채찍질하니 (민 22:26) 여호와의 사자가 더 나아가서 좌우로 피할 데 없는 좁은 곳에 선지라 (민 22:27)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발람 밑에 엎드리니 발람이 노하여 자기 지팡이로 나귀를 때리는지라 (민 22:28) 여호와께서 나귀 입을 여시니 발람에게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 무엇을 하였기에 나를 이같이 세 번을 때리느냐 (민 22:29) 발람이 나귀에게 말하되 네가 나를 거역하기 때문이니 내 손에 칼이 있었더면 곧 너를 죽였으리라 (민 22:30) 나귀가 발람에게 이르되 나는 당신이 오늘까지 당신의 일생 동안 탄 나귀가 아니냐 내가 언제 당신에게 이같이 하는 버릇이 있었더냐 그가 말하되 없었느니라 (민 22:31) 그 때에 여호와께서 발람의 눈을 밝히시매 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칼을 빼들고 길에 선 것을 그가 보고 머리를 숙이고 엎드리니 (민 22:32)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너는 어찌하여 네 나귀를 이같이 세 번 때렸느냐 보라 내 앞에서 네 길이 사악하므로 내가 너를 막으려고 나왔더니 (민 22:33) 나귀가 나를 보고 이같이 세 번을 돌이켜 내 앞에서 피하였느니라 나귀가 만일 돌이켜 나를 피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벌써 너를 죽이고 나귀는 살렸으리라 (민 22:34) 발람이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하되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당신이 나를 막으려고 길에 서신 줄을 내가 알지 못하였나이다 당신이 이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면 나는 돌아가겠나이다 (민 22:35) 여호와의 사자가 발람에게 이르되 그 사람들과 함께 가라 내가 네게 이르는 말만 말할지니라 발람이 발락의 고관들과 함께 가니라 #성북구 #한마음교회 #한성대역입구 #새벽기도회 #수요기도회 #주일예배 #아동부 #청년부 #안경혁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