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위 의혹 프로파일러, 피의자 전환 정식 수사 / KBS 2022.07.18.
민간 학술 단체에서 활동하며 허가 없이 돈을 번 정황이 드러난 프로파일러가 형사 입건됐습니다. 전북경찰청은 과학수사대 소속 프로파일러 A 경위의 비위 행위를 감찰한 결과 자격기본법 위반 혐의가 분명하다고 보고, A 경위를 직위해제하고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해 정식 수사를 시작했습니다. 법 최면 수사 전문가로 알려진 A 경위는 2013년부터 '임상 최면사' 자격증 발급을 빌미로 돈을 받고 여성 제자들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의혹도 제기된 상탭니다. A 경위는 혐의를 일부 부인하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프로파일러 #직위해제 #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