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축가 행복

2020 축가 행복

화려하지 않아도 정결하게 사는 삶 가진 것이 적어도 감사하며 사는 삶 내게 주신 작은 힘 나눠주며 사는 삶 이것이 나의 삶의 행복이라오 눈물 날 일 많지만 기도할 수 있는 것 억울한 일 많으나 주를 위해 참는 것 비록 짧은 작은 삶 주 뜻대로 사는 것 이것이 나의 삶의 행복이라오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세상은 알 수 없는 하나님 선물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 이것이 행복이라오 눈물 날 일 많지만 기도할 수 있는 것 억울한 일 많으나 주를 위해 참는 것 비록 짧은 작은 삶 주 뜻대로 사는 것 이것이 나의 삶의 행복이라오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세상은 알 수 없는 하나님 선물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 이것이 행복이라오 행복 행복이라오 세상은 알 수 없는 하나님 선물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 이것이 행복이라오 이것이 행복이라오 작년 여름에 김호찬 목사님의 둘째 따님(김다애S)결혼식에서 외사촌형인 태범이형과 축가를 불렀어요. 형은 잘하는데 저는 부족한 실력이라 의뢰를 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불렀어요. 안 그런척해도 사람들 앞에서는 일은 심장소리가 내 귓가에 들릴 정도로 많이 긴장되는 일이에요. 부르면서 가사가 참 공감되고 좋았어요. 나는 아주 많이 행복한 사람이에요.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도 행복하셔야해요. 그럴 수 있도록 기도 많이 할게요. 중간에 큰딸 잠시 등장... 아빠가 노래를 열심히 해도 그닥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