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기념회] 내가 하고 싶은 여덟 가지

[출판기념회] 내가 하고 싶은 여덟 가지

지난 9월 18일 서촌의 한 책방에서 작은 출판기념회가 열렸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2년이나 밀려버린 행사였는데요. 박준석 학생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입니다. 3년 전 국회에서 내가 할 수 없는 8가지를 발표해, 장내를 울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는데요. 올해로 벌써 중3이 되었답니다. 박준석 군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