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뉴스]편지로 임종..메르스가 남긴 슬픔

[대전MBC뉴스]편지로 임종..메르스가 남긴 슬픔

뇌경색을 앓던 60대 여성이 메르스로 격리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습니다. 가족들은 임종을 지키고 싶었지만 자가 격리 상태여서 떨어져 있을 수 밖에 없었는데요.. 결국 고별 편지로 임종을 대신했습니다. 가슴 아픈 사연을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