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해군·해병대, 대규모 연합훈련 돌입
한미 해군·해병대, 대규모 연합훈련 돌입 한미 해군과 해병대가 연합 해상기동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다음 달 1일까지 진행되며 오는 30일에는 경북 포항시 인근 해상과 독석리 해안 일대에서 '결정적 행동'으로 불리는 상륙훈련이 실시됩니다. 독수리훈련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훈련에는 한미 해군 4천100여명과 해병대 3천500여명 등 7천600여명의 병력이 참가했습니다. 해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전적 연합 상륙작전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email protected]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