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ser] 윤한솔, 새봄 - 고백 (Winter lullaby) / [곁 2/2] / 2020.11.08
어느 저녁 문득 바라본 하늘에 노을이 젖듯 우리 곁에서 조심스레 번져와 어느새 가득 채워진 나와 당신의 반짝이는 이야기들 full 미니 앨범 공개에 앞서 네 곡을 먼저 들려드립니다 01 고백 (Winter lullaby) 언제나 그랬듯 너의 손을 잡고 노래를 듣다가 문득 맞잡은 두 손이 소중해, 가지런한 발걸음이 감사해, 너의 손을 꾸욱 눌러 잡아보았어 넌 언제부터 차근차근 채워져 비로소 너로부터 나를 온전하게 만들었을까? Written by 새봄 Composed by 새봄 Arranged by 손우영, 박기훈 Guitar 손우영 Clarinet 박기훈 Flute 박기훈 Contrabass 김다솔 Recorded by 김재환 @Tres records Mixed & Mastered by 김시온 @Tebah Mu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