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반주] 염평안 - 요게벳의 노래 (feat.조찬미) [COVER. Hani Yun]
#염평안 #찬양 #요게벳의노래 #찬양홀릭 # 찬양피아노반주 피아노 반주에 맞춰 직접 불러보았습니다. 늘은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의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 [요게벳 이야기] 모세의 아버지는 레위인 아므람이고, 어머니도 레위인으로 이름이 요게벳입니다. 그 사이에서 형 아론이 태어났고, 누나인 미리암이 태어났고, 막내로 모세가 태어났습니다. 모세가 태어날 때는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430년간 종살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는 핍박이 심하였던 때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숫자가 많아지게 되자, 이집트의 왕이 남자 아이가 태어나면 죽이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부모들은 남자 아이가 태어나면 차마 죽이지 못하고 나일강에 던졌습니다. 그런 때에 모세가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어머니 요게벳은 태어난 자식을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3개월 간을 숨겨서 키웠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 숨길 수가 없었습니다. 아이가 크면서 울음소리가 점점 더 커지는데 들키기라도 하는 날이면 그의 형 아론도 죽고, 온 가족이 죽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기에 바구니를 만들어 그 안에 모세를 담아 나일강에 띄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누이인 미리암으로 하여금 모세가 어떻게 되는 지 끝까지 지켜보게 하였습니다. 그 당시 모세를 떠나보내야했던 어머니 요게벳의 슬픈 심정을 담은 찬양이 바로 '요게벳의 노래'입니다. ** 가사첨부 작은 갈대 상자 물이 새지 않도록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네 어떤 맘이었을까 그녀의 두 눈엔 눈물이 흐르고 흘러 동그란 눈으로 엄마를 보고 있는 아이와 입을 맞추고 상자를 덮고 강가에 띄우며 간절히 기도했겠지 정처 없이 강물에 흔들 흔들 흘러 내려가는 그 상자를 보며 눈을 감아도 보이는 아이와 눈을 맞추며 주저 앉아 눈물을 흘렸겠지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어떤 맘이었을까 그녀의 두 눈엔 눈물이 흐르고 흘러 정처 없이 강물에 흔들 흔들 흘러 내려가는 그 상자를 보며 눈을 감아도 보이는 아이와 눈을 맞추며 주저 앉아 눈물을 흘렸겠지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그가 널 구원하시리 그가 널 이끄시리라 그가 널 사용하시리 그가 너를 인도하시리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어떤 맘이었을까 그녀의 두 눈엔 눈물이 흐르고 흘러 No copyright infringement inte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