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철, 강아지가 특히 조심해야 할 열사병의 위험성!
고온의 환경이나 장시간의 심한 운동으로 인해서 발병하는 게 바로 열사병이에요. 헐떡임이 심하게 발생하면서 전신 경련을 일으킨다면 정말 위험한 정도이니 꼭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평상시 ‘창문을 열어두면 괜찮겠지’ 하는 마음에 강아지를 혼자 차에 두고 다녀오시는 견주분들이 계시는데요. 차량의 경우에는 창문을 열어둔다고 해도 급격하게 온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열사병에 걸리기 쉬우니 꼭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