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1천일' 4ㆍ16연대 "특조위가 인양주체 돼야"
'세월호 1천일' 4ㆍ16연대 "특조위가 인양주체 돼야" 세월호 참사 유가족과 시민단체로 구성된 4·16연대는 세월호 인양 주체를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로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참사 1천일을 맞아 국민에게 올린 글을 통해 "피해자 가족과 국민은 현 정부가 아닌 특조위가 세월호 인양 주체가 돼야 한다는 요구를 국회에 해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들은 "특조위가 독립적인 수사권과 기소권을 갖도록 해야 한다"며 "국회는 조속히 특별법안을 의결해 특조위 활동을 재개시키라"고 요청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