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1일 희망의버스' 뛰뛰빵빵~
소설가 공선옥씨도 '6월11일 희망의버스'에 오르겠다고 합니다. 출발지가 어디냐구요? 여러분이 계신 곳 어디든 출발할 수 있습니다. 목적지는 어디냐구요? '희망'이 있는 곳, '해고는 살인이다', '비정규직차별 철폐하라'외치는 노동자들, 김진숙 지도위원이 고공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그곳으로 버스타고 달려갑니다. 공선옥씨의 기나긴 편지, '미래에서 온 편지'로 소개해드립니다. '지금은 노동자시대'는 매주 월~금 오후2시 민중의소리와 한국노동방송국 홈페이지를 통해 보이는라디오로 생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