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초 뉴스] 바닥에 '벌러덩' 누운 남성, 그 황당한 이유 / YTN

[15초 뉴스] 바닥에 '벌러덩' 누운 남성, 그 황당한 이유 / YTN

바닥에 누운 남성,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데… "야, 다들 보고 있지, XXX 찬다"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KTX를 타려다 제지당하자 직원과 실랑이를 벌이다 아예 드러누워 소란을 피운 것 40분 동안 이어진 '고성' 난동 철도경찰에 입건되며 끝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된 지 다섯 달 이제 마스크 좀 쓰시면 안될까요?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모바일앱, social@ytn co 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