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선물, 러시아 발레단 초청 백조의 호수

크리스마스 선물, 러시아 발레단 초청 백조의 호수

성탄절을 맞아 사랑의교회는 나라와 사회, 교계, 이웃들이 참여하고 누구나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공재로서 지난해 ‘호두까기 인형’에 이어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안 발레시어터의 ‘백조의 호수’ 내한공연을 개최했습니다. 세계 최고 발레단 마린스키의 수석 무용수 악산나 스코릭과 예브게니 이반첸코가 참여해 러시아 클래식 발레의 진수를 선보였던 공연 모습을 화면에 담았습니다. 지난 20일 사랑의교회 안아주심 본당에서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안 발레시어터의 ‘백조의 호수’ 내한공연이 열렸습니다.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친 공연에 사랑의교회 모든 성도와 가족, 지역사회 이웃들이 함께했고 차이코프스키의 선율에 따라 인간의 육체를 초월하는 아름다운 고전 발레를 감상하며 성탄의 기쁨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