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엔 행복 가득하시길"...스포츠 스타들의 새해 인사 / YTN
[앵커] 2019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 스포츠 선수들은 벌써 올 한해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스포츠 선수들의 새해 인사 들어보시죠 [차준환 /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 안녕하세요, YTN 시청자 여러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입니다 ] [윤성빈 / 스켈레톤 국가대표 : 안녕하세요,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입니다 ] [박성현 / 프로골퍼 : 안녕하세요, 박성현입니다 ] [박인비 / 프로골퍼 : 2019년에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자 골프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서영우·원윤종 / 봅슬레이 국가대표 : 2019년에는 원하시는 일들 다 이루시고 항상 건강하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윤성빈 / 스켈레톤 국가대표 : 2019년 한해도 행복하고 기분 좋은 일만 가득하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조현우 /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 대한민국 축구가 아시안컵 가서 좋은 성적 내고 돌아올 테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 [차준환 /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 올 한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성현 / 프로골퍼 : 2019년은 기해년이라고 하는데요 60년 만에 오는 황금돼지해라고 합니다 황금 돼지의 기운으로 하시는 일 모두 대박 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모바일앱, 8585@ytn co 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