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8] 유려한 디자인의 배터리 분리형 무한선풍기, 엑타코
엑타코(ECTACO)는 4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27회 서울국제사진영상전(P&I 2018)'에 참가해 2018년형 엑타코 무한선풍기를 선보였다. 새로운 디자인과 용량으로 태어난 2018년형 엑타코 무한선풍기는 스마트폰과 비슷한 약 225g의 무게와 분리형 설계 그리고 최대 6,000mAh의 용량을 통해 기존 휴대용 선풍기 제품과는 차별화된, 최적의 사용감을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배터리 분리형 타입의 설계로써 저가형 중국산 배터리가 아닌, 세계 최고 수준 기술력을 가진 리튬이온 IC기업 깜냥의 기술지원을 통해 과충전, 과방전, 충전차단, 쇼트, 충격방지 기술 등이 적용된 4세대 PCM을 통해 더욱 안전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독자적으로 개발한 BLDC 모터의 사용으로 인해 저전력 및 저소음을 구현하면서도 가장 강력한 풍량 유도식 회전력을 가지고 있으며, 6엽 날개와 원형덕트 그리고 집중형 전면 그릴이 만들어 내는 일직선 구조에 따라 타사 대비 풍속 및 풍량이 강력하다. 뿐만 아니라, 180도 폴딩이 가능해 컴팩트 하기 때문에 휴대가 간편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전환이 가능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배터리 탈착 후 보조배터리로도 사용 가능해 활용성이 높다. 최영석 엑타코 대표이사는 "외국의 협력사와 함께 참가한 수출 박람회에서 일본의 바이어에게 호의적인 반응을 얻었고, 이를 바탕으로 일본 수출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미국 CES를 비롯한 독일, 스페인, 두바이 등 국제 전시회 참가를 통해 엑타코 선풍기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이 현재 목표"라고 전했다. 한편, '제27회 서울국제사진영상전(P&I 2018)'은 100개사, 550부스 규모로 개최됐으며 사진영상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IMAGING NEXT'를 슬로건으로 기술과 감성이 어우러지는 패러다임을 제시, 사진영상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한다. 캐논, 소니를 비롯한 주요 제조사를 포함 10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카메라, 렌즈, 영상기기, 프린터, 가방, 앨범/액자 등 주변기기와 최첨단 디지털 이미징 기술을 전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