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에 손짓하는 남도의 봄꽃 향연 / KBC뉴스
매화와 산수유에서 벚꽃으로 이어진 남도의 봄꽃축제가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천사의 섬 신안 임자도에선 튤립축제가 임자대교 개통 이후 처음으로 막을 올렸고, 선도의 수선화 축제와 목포 유달산 축제가 잇따라 펼쳐지고 있습니다. 남도의 봄꽃 소식을 고익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더 많은 광주·전남 뉴스를 보고싶다면 KBC뉴스를 '구독' 해주세요
매화와 산수유에서 벚꽃으로 이어진 남도의 봄꽃축제가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천사의 섬 신안 임자도에선 튤립축제가 임자대교 개통 이후 처음으로 막을 올렸고, 선도의 수선화 축제와 목포 유달산 축제가 잇따라 펼쳐지고 있습니다. 남도의 봄꽃 소식을 고익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더 많은 광주·전남 뉴스를 보고싶다면 KBC뉴스를 '구독'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