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쿨러 밴드 연주 '당연한 것들'
중3,고1 홈스쿨러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코로나 우울증 치료를 위한 연주를 준비했다. 대견한 아들 해민이가 밴드를 만드는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 이름은 대일밴드란다. ㅋㅋ. 실력은 평범해도 그 노력이 가상해서 자꾸 듣게 되는 연주. 이적 작사/작곡, 대일밴드 연주 '당연한 것들'
중3,고1 홈스쿨러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코로나 우울증 치료를 위한 연주를 준비했다. 대견한 아들 해민이가 밴드를 만드는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 이름은 대일밴드란다. ㅋㅋ. 실력은 평범해도 그 노력이 가상해서 자꾸 듣게 되는 연주. 이적 작사/작곡, 대일밴드 연주 '당연한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