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파출소에 ‘셀프 신고’한 윤상현 “‘카톡 검열’ 끔찍한 독재”|지금 이 뉴스
더불어민주당이 '카카오톡을 통한 내란 선동 가짜뉴스에도 고발 등 엄정 대응한다'고 한 걸 두고, 여당은 '독재적 발상'이란 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14일)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 "많은 국민이 사용하는 카톡을 사찰이라도 하겠다는 선전포고나 다름없다(이양수 사무총장)", "민주당에 비판적인 일반 국민들에게까지 '내란 선전'이라는 딱지를 붙여 '입틀막'하려는 만행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유상범 의원)" 등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국민의힘은 앞서 '내란 선전죄, 나를 고발하라' 캠페인을 시작했는데요. 신청자가 많이 몰리고 있다며 민주당이 만든 가짜뉴스 신고 사이트인 '민주 파출소'에 직접 신고하도록 하는 형태로 캠페인을 전환한다고 했습니다. '1호 셀프 신고자'는 윤상현 의원입니다.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jtbc_news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10news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jtbc10news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 jtbcnews X(트위터) / jtbc_news 인스타그램 / 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