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어의 고장, 흑산도에서 삼합 대신 먹는 홍어 애|한 마리에 열 접시는 족히 나올 것 같은 신선한 흑산도 홍어|회 먹방|한국기행|#골라듄다큐
※ 이 영상은 2017년 5월 30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먹깨비의 탄생 2부 흑산도엔 삼합이 없다>의 일부입니다 서해 남단, 푸르다 못해 검게 보인다는 흑산도 막힌 속도 뚫어줄 것 같은 홍어가 떠오르지만 그 섬에는 삭힌 홍어가 없다 “삭힌 홍어는 내륙의 문화이고 여기서는 싱싱한 걸 먹어요 ” 그가 자랑하는 싱싱함은 홍어뿐만이 아니었다 섬에서 나고 자라 이제는 섬 순례자가 다 된 강제윤 시인 가는 곳마다 날것의 싱싱함을 자랑하는데 말리려고 길가에 펼쳐둔 까나리도, 갓 잡은 오징어도, 갓 캐낸 전복도 거리낌 없이 입으로 가져간다 섬을 돌아보다 우연히 만난 이순희 어머니,지나가던 시인에게 직접 키운 더덕을 건넨다 아무런 양념 없이 먹는 이 맛이 최고라는데, 반주 없이 듣는 어머니의 흑산도 노래 또한 최고였다 싱싱함을 바로 맛볼 수 있는 곳, 섬마을 고유한 맛을 찾아 강제윤 시인이 안내하는 흑산도로 가본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먹깨비의 탄생 2부 흑산도엔 삼합이 없다 ✔ 방송 일자 : 2017 05 30 #흑산도 #홍어 #삼합 #다큐멘터리 #낚시 #골라듄다큐 #홍어간 #겨울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