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고속철도 신칸센서 '길이 30cm' 뱀 나타나 정차 소동 / YTN (Yes! Top News)
일본 고속철도 신칸센 객실에서 뱀이 발견돼 열차가 정차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어제 오전 10시께 도쿄에서 출발해 히로시마로 가던 신칸센 객실 내에서 승객이 길이 30㎝의 뱀을 발견해 승무원에게 신고했습니다. 뱀은 좌석과 열차 벽 사이의 틈 사이에 있었으며 자리에 앉으려던 승객이 발견했습니다. 이 때문에 신칸센은 내려야 할 도쿄역 대신 다른 역에 정차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뱀을 포획했습니다. NHK는 이 뱀을 줄무늬뱀 새끼로 추정했습니다. 뱀에 물린 사람은 없었으며 신칸센 측이 뱀을 가져온 사람을 찾기 위해 열차 내에 방송을 했지만 주인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609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