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에게 안녕을 가르치던 요즘, 뜻하지 않게 앵무새 카페에서 말문이 터져버렸네요 그런데 왜 그렇게 친구 귀에다가 소리지르는거야… 조금 창피한 우리집 버터공주의 안녕 듣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