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이야기’: 제13회 4.3평화인권마당극제에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

‘끝나지 않은 이야기’: 제13회 4.3평화인권마당극제에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

“4.3마당극 축제는 예술인들이 죽은이들에게 보내는 제사요. 현재를 사는 사람들에게는 위안을 주는 제사지.” by 광주 놀이패 신명 정찬일 4.3 마당극을 본 뒤 관객은 현재의 나와 사회를 떠올린다. 또 공연자는 자신들의 공연 주체인 그들을 떠올린다. 결국 현재의 공연은 과거와 미래로 이어진다. 공연이 끝난 후 관객과 공연자들의 인터뷰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