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 '기술 전쟁' 속 중국 '빅데이터 1번지' 구이저우를 가다 (KBS_2019.06.15.방송)

美·中 '기술 전쟁' 속 중국 '빅데이터 1번지' 구이저우를 가다 (KBS_2019.06.15.방송)

[중국 어제와오늘]은 중국관련 KBS프로그램을 서비스하는 KBS의 공식 유튜브채널입니다. [美·中 '기술 전쟁' 속 중국 '빅데이터 1번지' 구이저우를 가다] "화웨이를 몰아내는 게 중국과의 무역협상 결렬보다 10배는 중요하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책사로 통했던 스티브 배넌이 최근 한 말입니다. 그만큼 미국이 중국의 첨단 기술력을 견제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할 겁니다. 미국과 중국은 5G, 빅 데이터 같은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누가 선도하느냐를 두고 치열한 패권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중국 '빅데이터' 산업의 1번지라 불리는 구이저우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