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行 에어프랑스 승객이 혹한 시베리아에 사흘간 갇힌 이유 / 연합뉴스 (Yonhapnews)
프랑스 파리에서 중국 상하이로 향하던 프랑스의 한 여객기가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에 비상 착륙해 승객 282명이 사흘간 졸지에 '난민 대우'를 받는 일이 벌어졌다. 15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지난 11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출발한 에어프랑스 소속 보잉 777 여객기는 운항 도중 기내에서 매캐한 냄새와 함께 옅은 연기가 발생해 시베리아 남부 이르쿠츠크 공항에 비상 착륙했다. ◆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www.yna.co.kr/ ◆ 이 시각 많이 본 기사 → https://goo.gl/VQTsSZ ◆ 오늘의 핫뉴스 → https://goo.gl/WyGXpG ◆ 현장영상 → https://goo.gl/5aZcx8 ◆ 카드뉴스 →https://goo.gl/QKfDTH ◆연합뉴스 공식 SNS◆ ◇페이스북→ / yonhap ▣ 연합뉴스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s://goo.gl/pL7TmT ▣ 연합뉴스 인스타 : https://goo.gl/UbqiQ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