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 위자료' 노소영-김희영 소송 본격 시작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30억 위자료' 노소영-김희영 소송 본격 시작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30억 위자료' 노소영-김희영 소송 본격 시작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서울가정법원은 오늘(18일) 노 관장이 김 이사장을 상대로 제기한 3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을 비공개로 진행했습니다. 최 회장 측은 앞서 '최 회장이 김 이사장에게 약 1천억원을 증여했다'는 노 관장 측 소송대리인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 "김 이사장에게 지출된 금액은 6억원대에 불과하며 노 관장이 최 회장으로부터 지원받은 금액은 최소 1천100억 원대에 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노 관장과 최 회장의 이혼소송 항소심 첫 변론기일은 연기된 상태입니다. 홍석준 기자 ([email protected]) #노소영 #김희영 #최태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