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와 방치로 네다리와 꼬리를 절단해야 했던 쌀이 10년전 첫 구조 / My first son was an abused puppy
10년전 만나던 남자친구가 집에서 키우던 똘이를 학대후 털이날린다는 이유로 고모네댁으로 보냈고, 고모네에서도 방치+학대를 받은후 시골할머니댁으로 보내져 바깥생활을 해야했던 소형견 똘이 제게 온후 제 별명인 쌀 로 이름을 지어줬습니다 제가 부모님께 받았던 사랑만큼 쌀이를 사랑해주겠다는 의미로 쌀이라고 이름을 바꾼후 저와 10년째 동거중입니다. 감히 제가 펫샵에서 사지말라고 강요할수는 없으나, 입양을 할때에는 꼭 충분히 생각후 이아이와 평생을 함께 해주실수 있다고 생각하실때 입양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