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독립영화제, 내일 개막 사흘 동안 진행 20230803
제25회 강릉 정동진독립영화제가 내일(4일) 정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막식과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사흘 동안의 일정에 돌입합니다. 올해 영화제에는 모두 1천 16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이 가운데 단편 20편과 장편 2편 등 22편이 최종 선정돼 상영되며, 단편에는 애니메이션 5편도 포함됐습니다. 정동진 독립영화제는 모든 상영작에 '배리어 프리', 즉 장애인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자막 제작과 수어 통역이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