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 구조 출동 21% 증가…하루 64명 구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지난해 서울 구조 출동 21% 증가…하루 64명 구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지난해 서울 구조 출동 21% 증가…하루 64명 구조 지난해 서울에서 119구조 활동이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출동 건수가 16만 3천55건으로 전년 대비 21% 증가했으며 구조 인원은 2만3천373명으로 하루 평균 64명 꼴이라고 밝혔습니다 외부보다는 아파트와 주택에서 발생한 사고가 많았고, 화재에 이어 문 잠김, 승강기 사고 순으로 잦았습니다 시기별로는 6월부터 9월까지, 토요일 오후 3~5시 사이에 구조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