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혼자 돌을 모으고 쌓는 데에만 2년 반! 이대로는 못 기다리겠다며 두 팔 걷어붙인 아내까지 합세! 아담한 6평 생애 첫 집 짓는 부부│돌무더기로 지은 집│한국기행│#골라듄다큐

남편 혼자 돌을 모으고 쌓는 데에만 2년 반! 이대로는 못 기다리겠다며 두 팔 걷어붙인 아내까지 합세! 아담한 6평 생애 첫 집 짓는 부부│돌무더기로 지은 집│한국기행│#골라듄다큐

※ 이 영상은 2018년 10월 8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나의 좌충우돌 집짓기 1부 산골 달팽이들의 천국>의 일부입니다 단 한 번에 성공은 없다 모종은 삼세번, 집짓기는 칠전팔기 신기하게도 이름이 똑같은 김승현 씨와 이승현 씨 부부는 오늘도 되돌이표처럼 같은 작업만 예닐곱 번씩 반복 중이다 초등학교 동창인 두 사람의 승현씨는 이름은 같지만, 성격은 딴 판 완벽주의자 남편 김승현 씨 보조 맞추느라 번질나게 심부름 왔다 갔다 바쁜 건 아내 이승현 씨 돌을 모으고 쌓는 데에만 2년 반 아담하지만 꽤 전망 좋은 이층집엔 공중정원까지 지을 거라는데! 완공은 대체 언제쯤이나 될까 2층 공중정원에 누워 별 헤는 밤을 오늘도 꿈꾸며 집 짓는 부부의 이야기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나의 좌충우돌 집짓기 1부 산골 달팽이들의 천국 ✔ 방송 일자 : 2018 10 08 #골라듄다큐 #한국기행 #시골 #귀농 #집짓기 #부부 #인생 #드라마 #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