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쌤의 미운 아기오리

박쌤의 미운 아기오리

생각의 옹달샘 미운 아기오리는 안데르센의 자전적 동화예요. 그는 미운 아기오리취급을 오랫동안 받았고. 생계 혹은 생존을 위해 여러 직업을 전전했고. 마침내 동화작가로 성공을 거두었어요. 그가 백조임을. 세상에서 인정받는 감격적인 순간을 맞이했지요. 우리는 길을 잃어야 하지 않을까요. 안데르센처럼 하늘이 자신에게 부여해준 사명을 알기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봐야. 비로소. 자신속에 있는 아름다운 백조를 발견하는 감격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요. 남들이 정해준 답을 따라가기보다는. 내면이 알려주는 직감을 따라가면서. 의미있는 방황을 통해. 참된 나의 음성을 듣는 기쁨이 넘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