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G 수잔의 차별 경험 "냄새 난다" 너무 힘들었어요.. 비정상회담 101회
네팔 사람 수잔이 느낀 한국 사회! 좋아지고는 있지만 아직도 가난한 나라 사람에 대한 차별이 존재한다! 과거 아르바이트를 할 당시 "냄새 난다"라는 말에 충격을 받았던 수잔 너무 힘들었어요... Thank you for watching. If you like this video, please feel free to provide a fan subtitle & title in your own language. View more videos & informations ☞ ▶ official : http://www.jtbc.co.kr ▶ youtube : / jtbcentertainment ▶ facebook : / jtbclove ▶ twitter : / jtbc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