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모 찾으려 입국했지만…숨진 채 발견 / SBS
노르웨이 국적의 40대 남성이 한 고시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한국에서 태어나 8살 때 노르웨이에 입양된 이 남성은 친부모를 보기 위해서 4년 전 우리나라에 왔지만 끝내 그리운 얼굴을 찾지 못하고 작은 방에서 쓸쓸히 생을 마감했습니다. KNN 이태훈 기자입니다. ▶ SBS NEWS 유튜브 채널 구독하기 : https://goo.gl/l8eCja ▶대한민국 뉴스리더 SBS◀ 홈페이지: http://news.sbs.co.kr 페이스북: / sbs8news 트위터: / sbs8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