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02 복지분야 국회 대정부질문(국회의원 김성식)
"복지, 한꺼번에 늘릴 수 없다는 걸 잘 안다. 그러나 4대강 사업을 하는 열성의 반만이라도 복지에 쏟는다면 우리는 당장 힘들어도 믿고 견디겠다 여기에 보수가 어디 있고 진보가 어디 있나.?"
"복지, 한꺼번에 늘릴 수 없다는 걸 잘 안다. 그러나 4대강 사업을 하는 열성의 반만이라도 복지에 쏟는다면 우리는 당장 힘들어도 믿고 견디겠다 여기에 보수가 어디 있고 진보가 어디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