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7 하덕규 한계령 cover 호빵오빠 영호올림
아무리 더워도 여름의 한계점에 도달하면 가을은 오는 것..화무는 십일홍이요,달도 차면 기운다는 말이죠.이 세상이 아무리 발전했다고 하지만 결국 코로나바이러스를 이길 수 없는 것처럼, 이젠 잠시 쉬었다가 가는 지혜가 필요할지도 모르겠네요.한계령이 우리에게 내려가라함은 초심으로 돌아가 겸손하라는 자연의 충고로 느껴지네요.모처럼의 가을장맛비가 내리는 혼자남은 밤에 불러봅니다.여러분을 사랑합니다.호빵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