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아들 숙소 옆에서…말없이 두 손 모은 어머니
아직 연락이 되지 않고 있는 아들을 직접 찾겠다고 인도네시아 현장으로 떠난 어머니, 우여곡절 끝에 현장에 도착을 했습니다. 무너져내린 아들의 숙소에서 어머니는 말없이 두손만 모았습니다. 백종훈 기자입니다.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기사 전문 (http://bit.ly/2Rl775R) ▶ 공식 홈페이지 http://news.jtbc.co.kr ▶ 공식 페이스북 / jtbcnews ▶ 공식 트위터 / jtbc_news 방송사 : JTBC (http://www.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