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걷는 거리 cover 원곡:@ryuch.821
아카이로류:혼자걷는 거리 cover 가사:너는 어때 지금 걷는 거리가 나는 지금 너를 생각하며 걸어가 혼자 걷는 밤의 가로수길 거리가 쓸쓸하네 생각하는 마음이 더 아려와 연락하기 싫어 handphone을 내려놔 그런데도 생각나는 너는 대체 뭐일까 너한테 난 어떻게 보이는 사람일까 너한테 난 못난 사람일까 미안해 가끔 다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날 조여와 거리 거리마다 행복해 보이는 연인들 널 생각 할때마다 모습이 잊혀지지 않아 발을 맞춰 걸어간 시간들이 되돌아와 너없는 지금이 나에겐 여전히 falling 지금 내겐 앞이 보이지 않아 your Nothing 내면과 외면사이 자존심을 내려놔 하염없이 울고있는 내모습은 지겨워 그때가 더 좋았어 그래 계속 울었어 붙잡지도 못하고서 후회한걸 빌었어 가면 뒤에 숨었어 내가 너무 미워서 숨이막혀 도저히 나 버틸수가 없어서 돌아오지 않을거란 생각에 몇번이고 반복하며 수도없이 세봤어 알면서도, 왜 그랬을까 너는 어때 지금 걷는 거리가 나는 지금 너를 생각하며 걸어가 혼자 걷는 밤의 가로수길 거리가 쓸쓸하네 생각하는 마음이 더 아려와 연락하기 싫어 handphone을 내려놔 그런데도 생각나는 너는 대체 뭐일까 너한테 난 어떻게 보이는 사람일까 너한테 난 못난 사람일까 미안해 애초에 연락을 잘 하지않던 나였어 뒤돌아보니 내가 잘못한게 맞았어 못해준게 많지만 좋아하고 미안해 합리화를 해보고 망상만이 남았어 요즘엔 어떻게 지내? 안부 문자에 이런저런 얘기하다 보니 벌써 시간이 열두시가 넘어가네 이제 끊을게 마지막으로 보낸 한-마디 잘지내 너는 어때 지금 걷는 거리가 나는 지금 너를 생각하며 걸어가 혼자 걷는 밤의 가로수길 거리가 쓸쓸하네 생각하는 마음이 더 아려와 연락하기 싫어 handphone을 내려놔 그런데도 생각나는 너는 대체 뭐일까 너한테 난 어떻게 보이는 사람일까 너한테 난 못난 사람일까 미안해 너는 어때 지금 걷는 거리가 나는 지금 너를 생각하며 걸어가 둘이 걷던 밤의 가로수길 거리가 행복했던 추억들이 생각나 더 아파와 연락하고 싶어 handphone을 들었어 그런데도 용기없어 못하는 난 뭐일까 너한테 난 어떻게 보였던 사람일까 너한테 난 못난 사람이라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