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사연- 돌아가신 울엄마 집을 남편이 판다더니 시모와 시누가 들어가서 살고있네요 “ 고생한 엄마도 넓은집에 살아봐야지” 헐값에 엄마집 판 남편놈을 직접 나락으로 떨어트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50대에 접어든 평범한 여성입니다. 신청사연을 받아 영상을 창작합니다! 실화사연을 바탕으로 제작합니다. *본 채널의 사연을 무단 복사하거나 재편집 하는 경우에는 유튜브 저작권신고 및 법적 조치를 엄격히 취하겠습니다 COPYRIGHT ⓒ 그썰 ALL RIGHTS RESERVED 구독해주신분들 모두 복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