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전문가 "이건희 회장 호전될 가능성도 있다"[TV조선 단독]
이건희 회장은 지난 3년 반을 병상에서 꿋꿋하게 버텨왔습니다. 아들은 감옥에 갇혔는데 삼성이 안팎에서 직면하고 있는 위기를 돌파해야하는 절박한 의지가 이 회장의 생명력을 불러일으킨 것으로 보입니다. 의료 전문가들이 본 이 회장의 지금 상태는 어떤지 알아봤습니다.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홈페이지 : http://news.tvchosun.com/ 뉴스제보 : 이메일([email protected]),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