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tar] Dae Jong Film Festival opening ceremony of the 48th ( 대종상 영화제 개막식 현장)
kim ha neul, seo young hee, kim soo mi etc [미디어인뉴스] 대한민국 영화인들의 축제! 제48회 대종상 영화제 개막식이 5일 오후 서울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대종상 영화제의 홍보대사로 나선 배우 서영희와 최다니엘이 가장 먼저,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해보였는데요. [인터뷰:서영희] Q) 홍보대사로서 소감? A) 너무 긴장되고요 여러분들이 정말 많이 관심을 보여주셔서 굉장히 뿌듯하고 좋습니다. 강렬한 레드 드레스와 클러치백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김수미! 의상에서부터 강한 카리스마가 느껴졌는데요. [인터뷰:김수미] 네 안녕하세요 김수미입니다. 가슴이 두근두근해요 역사가 오래된 대종상, 탐나는데요. Q) 패션 콘셉트? A) 오늘은 전야제이기 때문에 좀 수수하게 했는데 혹시 노미네이트되면 호피를 입을까 합니다. 이어서, 올해 700만 관객을 돌파한 '써니'의, 박진주와 김민영이 흑백 커플이 되어 등장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