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covered by 꼬막아이)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covered by 꼬막아이)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covered by 꼬막아이) 가을방학의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싶어질 때가 있어라는 노래를 불러봤습니다. 사실 올해 초에 부른건데 계속 미루고있다가 지금 업로드하게되네요 올해초에 친구가 불러달라해서 알게되었다가 좋아하게된 노래인데 한동안 잊고있었다가 그냥 요즘따라 이유없이 많이생각나는 노래인거같아요 가사 만약이라는 두 글자가 오늘 내 맘을 무너뜨렸어 어쩜 우린 웃으며 다시 만날 수 있어 그렇지 않니? 음악을 듣고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사람들을 만나고 우습지만 예전엔 미쳐 하지 못했던 생각도 많이 하게 돼 넌 날 아프게 하는 사람이 아냐 수없이 많은 나날들 속을 반짝이고 있어 항상 고마웠어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얘기겠지만 그렇지만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너 같은 사람은 너 밖에 없었어 마음 둘 곳이라곤 없는 이 세상 속에 넌 날 아프게 하는 사람이 아냐 수없이 많은 나날들 속을 반짝이고 있어 항상 고마웠어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얘기겠지만 그렇지만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너 같은 사람은 너 밖에 없었어 마음 둘 곳이라곤 없는 이 세상 속에 원곡: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가을방학) 노래: 꼬막아이 mr출처:    •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