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웹 운영자' 미국 송환키로…대법, 디지털 성범죄 양형기준 강화
세계 최대 규모의 아동 성착취 영상사이트를 운영해 18개월 전 징역형을 선고받고 만기 출소를 일주일 여 앞두고 있는 범죄자에 대해 법원이 범죄인 인도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사건 당시 미국에서 '자국내 피해자가 있다며 보내달라'고 했던 것에 따른건데, 이 운영자가 미국으로 송환된다면, 무기징역 등 중형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http://news.tvchosun.com/ 👍🏻 공식 페이스북 / tvchosunnews 👍🏻 공식 트위터 / tvchosunnews 뉴스제보 : 이메일([email protected]),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